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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General Affairs

직원들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회사 살림을 챙기는 사람

총무는 직원들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회사 살림을 챙기는 사람입니다. 총무는 사무실·시설·자산·차량·비품·행사·계약·대관 업무처럼 '회사가 굴러가는 데 필요한 모든 뒷일'을 맡는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대기업은 총무팀·자산관리팀·구매팀이 따로 있고 그룹 차원의 전문 계열사가 시설을 관리하지만, 중견기업 이하에서는 '인사총무팀'으로 묶여 신입 1~2년차는 인사보다 총무 비중이 70%에 이릅니다. IT 스타트업은 총무 조직이 없어 인사가 간식 창고·비품·청소 용역까지 가져가고, 투자회사처럼 소수 인원인 곳은 한 사람이 인사·총무·회계·구매를 전부 봅니다. 플랫폼 기업에서는 인력 용역·마케팅 물품·주차 서비스 계약 같은 용역 구매와 총무가 한 사람 몫으로 합쳐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경영지원만 전담하는 대형 IT 플랫폼 계열사에서는 총무가 공간 운영·부동산 자산관리(FM/PM)·구매로 잘게 쪼개져 '공간 기획자'에 가깝게 일합니다.

신입 연봉대
3,200~4,200만원
비전공 입문
가능
AI 영향
보통
근거 자료
7건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매월 반복되는 루틴이 많습니다. 월초에는 전월 비용 마감과 지급명세서, 매달 근태·급여 자료 지원, 비품·소모품 발주, 법인차량·사택·사무실 임대 계약 관리가 돌아갑니다. 인사총무 겸직이면 주간 근태 체크(그룹웨어·출입기록 대조), 법정교육 미수료자 독려, 6~8월 휴가자 인수인계 확인, 명절 선물 준비, 연말정산까지 끼어듭니다. 분기에는 노사협의회 준비, 명절 선물과 근로자의 날·하계휴가 계획, 연말에는 종무식·시무식·창립기념일 행사와 연마감 결산을 챕니다. 그 사이 '에어컨이 안 된다', '사원증이 안 찍힌다', '주차 등록해 달라' 같은 수시 요청이 하루 종일 들어오고, 외부 업체(청소·경비·식당·복합기·통신) 견적 비교와 재계약 협상이 이어집니다.

하는 일

  • 사무실·시설·사택 관리와 임대·유지보수 계약
  • 비품·소모품·법인차량·고정자산 관리
  • 용역·외주 업체 선정, 견적 비교, 계약과 정산
  • 사내 행사(창립기념일, 워크숍, 명절) 기획·운영
  • 복리후생 운영 (식당, 건강검진, 경조사, 체력단련비)
  • 고용노동부·관공서 대관 업무와 정부 지원금 신청

현직자가 말하는 현실

  • 해도 티가 안 나고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업무입니다. 성과를 수치로 보여 주기 어려워 평가가 상사의 인상에 좌우되고, '인사총무가 하는 게 뭐냐'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 연차가 있어도 총무를 맡게 되면 간식 창고, 에어컨 필터 청소 업체, 변기 수리까지 들어옵니다. 경력 7년차가 '현타가 왔다'고 말할 만큼 잡일의 범위가 넓고, 무례하게 당연시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 직원 모두가 고객이고 모두와 부딪힙니다. 노측도 사측도 아닌 위치에서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냐'는 말이 나오지 않게 예외를 만들지 않는 것이 편해지는 길입니다.
  • 제조·물류 기반 회사는 물류센터·공장의 시설 안전과 산업재해 예방이 총무의 큰 책임입니다. 본사와 떨어진 사업장 직원들이 '케어를 못 받는다'고 느끼지 않게 자주 연락하는 것도 일입니다.
  • 장점도 분명합니다. 임원과 전 부서 팀장을 가까이서 보며 회사 돌아가는 사정을 가장 먼저 알게 되고, 신청 안 한 정부 지원금을 찾아 수백만 원을 직원 복지로 돌렸을 때처럼 '내 일이 직원들에게 바로 도움이 되는' 보람이 있습니다.
  • 제조업 총무는 급여·보험·자산을 함께 봅니다. 연 1회 회사 전체 자산(수백억~천억 단위)을 파악해 보험을 갱신하고, 부동산 취득·상실 행정, 합병·법인 신설 때 급여·복리후생·자산 이전까지 챙깁니다. 임원 의전도 총무 몫이라 '준비한 게 마음에 안 든다'며 여러 사람 앞에서 깎아내릴 때 자괴감이 든다는 현직자도 있습니다. 반면 대형 IT 플랫폼 계열사는 임원과 자주 마주치고 '미끄럼틀 만들고 싶다'는 아이디어도 실험할 수 있지만, 경영지원 직군 연봉은 높은 편이 아닙니다.

현직자의 말

큰 회사 대기업이면 분야가 나눠지지만, 아닌 경우에는 초반에 총무 일까지 할 가능성이 높아요. 1, 2년차에는 총무 쪽이 많을 겁니다. 작은 회사에서 다양하게 경험해서 점프할지, 큰 회사에서 원하는 분야만 할지 기준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엔터 계열 투자회사 인사총무 담당취업조로 인터뷰
총무 조직이 없으면 인사에서 총무 업무를 많이 가져가요. 간식 창고, 비품 채우기, 에어컨 필터 청소 용역 알아보기까지요. 화장실 변기 막혔다고 갑자기 오는 경우도 있어요. 나름 경력도 있는데 현타가 왔습니다.AI 스타트업 HR 7년차취업조로 인터뷰
지금 회사는 마케팅 대행 물품부터 탁상달력 구매까지 맡아야 해서 범위가 넓다는 게 힘든 부분이에요. 물품마다 성격이 달라서 많은 것을 사다 보면 조금씩은 다 알아야 합니다.모빌리티 플랫폼 총무·구매 담당취업조로 인터뷰
처음에는 총무 업무를 주로 했어요. 시설관리나 임원 심부름까지 하면서 내가 이런 것도 해야 하나 싶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때 일한 것들이 인사 업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회사의 실정을 이해하게 되니까요.화학 중견기업 인사·노무·총무 5년차취업조로 인터뷰
여기서는 총무조차 업무가 세분화돼 있어요. 저는 공간 운영을 맡아서 조직 재배치가 생기면 어느 부서를 몇 층에 둘지, 회의실이 부족하면 어디에 만들지 기획합니다. 사람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사람의 심리를 충족시켜 주는 일이죠.대형 IT 플랫폼 경영지원 계열사 총무·공간운영 담당취업조로 인터뷰
임원 의전을 하다 보면 준비한 게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여러 사람 앞에서 깎아내릴 때 자괴감이 들 때가 많았어요. 대립 상황에서 상대를 설득하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가장 큰 고충입니다.사료 제조 중견기업 인사총무 5년차취업조로 인터뷰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이 꼭 좋은 결과로 끝나지 않아요. 종이 식권을 전자식권으로 바꿨더니 쓸 수 있는 식당이 적다고 불만이 나오죠. 그럴 땐 늦더라도 중간중간 '지금 이 과정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피드백을 드립니다.제분 대기업 인사총무 1년차취업조로 인터뷰

필요한 역량

하드 스킬
  • 계약서 검토와 견적 비교 (용역·임대·구매 기초)
  • 엑셀 기반 자산·비용 관리와 예산 집행 보고
  • 근로기준법·산업안전 기초 (물류센터·공장 안전관리)
  • 정부 지원금·세제 혜택 서치와 신청 실무
소프트 스킬
  • 사소한 요청도 끝까지 챙기는 꼼꼼함과 주인의식
  • 임원부터 현장직원까지 누구와도 편하게 소통하는 친화력
  • '왜 안 해주냐'는 불만을 감정 없이 받아내는 유연함
자주 쓰는 도구
  • 엑셀 (자산대장, 비용 집계, 업체 비교표)
  • ERP 구매·자산 모듈 (SAP, 더존)
  • 전자결재·그룹웨어
  • 정부 지원사업 포털 (고용24, 기업마당)
  • 업체 견적·발주 플랫폼, 법인카드 관리 시스템
  • 메신저·사내 공지 채널 (전사 안내가 많음)

들어가는 길

관련 전공·신입전공 제한이 거의 없습니다. 경영·행정·법학 출신이 많고, 대기업은 경영지원 직군 공채로 들어가 총무·인사·구매 중 배치됩니다. 중견기업은 '인사총무' 공고로 뽑아 총무부터 시작시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비전공가능병원 행정, 사무보조, 영업지원 등 어떤 사무 경험이든 연결됩니다. 체대 출신으로 어학점수·자격증 없이 '노력의 과정'을 담은 자소서 하나로 뚫은 현직자도 있습니다. 전산회계·컴활·ERP 자격증으로 '다른 부서와 숫자로 소통할 수 있다'를 보여 주고, 행사 운영이나 동아리 총무 경험을 꼼꼼함과 주인의식 사례로 정리하세요.
경력 전환영업에서 '관리가 더 맞다'며 총무·인사로 넘어오는 경우, 구매에서 총무를 겸하게 되는 경우, 인사 신입이 총무를 거쳐 인사로 올라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홍보 직무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는데 '조직과 안 맞을 뿐 아깝다'며 계열사 사옥관리로 채용된 사례도 있습니다. 반대로 총무에서 시작해 회사 실정을 익힌 뒤 인사기획·구매로 전환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커리어 패스

  1. 주니어 (0~3년)
    비품·차량·사택·시설 관리, 행사 운영, 업체 연락 같은 실행 업무를 맡습니다. 잡일처럼 느껴지지만 이때 회사 구석구석과 임직원 성향을 익힌 것이 이후 인사·기획 업무의 밑천이 됩니다.
  2. 미들 (3~7년)
    용역·임대·구매 계약을 주도하고 비용 절감 실적을 보고합니다. 노사협의회·대관·정부 지원금 같은 대외 업무를 맡고, 복리후생 제도 개선을 기획해 임원을 설득합니다.
  3. 시니어 (7년~)
    경영지원 파트장·총무팀장으로 사무실 이전, 신규 법인·지사 셋업, 자산 전략, ESG(안전·환경) 대응을 총괄합니다. 인사·구매·법무를 아우르는 경영관리 책임자로 확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이후
    경영지원 본부장·관리 임원으로 올라가거나, 시설관리(FM) 전문회사·오피스 운영 서비스로 나갑니다.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합류해 경영지원 체계를 처음부터 세우는 길도 있습니다.

연봉대

만원 · 추정
신입
3,200~4,200
미들
4,200~5,800
시니어
5,800~8,000
5,00010,00015,000

단위 만원, 세전 기본급 기준 추정치. 산업·기업 규모·인센티브에 따라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옮겨갈 수 있는 직무

면접에서 꼭 묻는 것

  • '인사총무를 지원했는데 총무 비중이 높아도 괜찮나' - 작은 회사에서 다양하게 경험하고 점프할지, 큰 회사에서 원하는 분야만 할지 기준을 먼저 세워 두고 답하세요
  • '무리한 요청을 하는 직원에게 어떻게 거절하나' - '안 됩니다'가 아니라 '안 되는 걸로 아는데 확인해 보고 말씀드릴게요'처럼 성의를 보이는 거절법이 현직자들의 노하우입니다
  • '회사 선택 기준이 무엇인가' - 이상한 답이 나오면 '곧 이직하겠구나'로 보고 떨어뜨립니다. 연봉·규모·경영진 마인드 등 자기 기준을 솔직하게 말하세요
  • 자격증(회계·ERP·컴활)을 '다른 부서와 소통하려고 땄다'고 연결하면 설득력이 있습니다
  • '상황이 대립할 때 어떻게 설득하나', 압박 질문 - 틀렸다고 몰아세워도 내가 왜 그렇게 판단했는지 근거와 논리를 끝까지 설명하는 태도를 봅니다. 자소서도 결과보다 '어떤 노력을 어떻게까지 했는지' 과정을 쓴 사람이 최종에서 뽑혔다는 현직자가 많습니다. 앉은 자세, 말끝 흐리기, '어~음~' 같은 언어습관도 신입은 특히 봅니다

현직자가 권하는 준비

  • 회사 규모에 따라 총무의 범위가 완전히 다르니, 지원 전에 '총무팀이 따로 있는지, 인사총무로 묶여 있는지, 그룹 계열사가 시설을 맡는지' 조직도를 확인하세요.
  • 전산회계·ERP·컴활 같은 자격증은 필수가 아니지만 '회계팀·재무팀과 소통하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영어 점수는 상위 회사 지원 자격선만 맞추면 됩니다.
  • 행사 운영, 동아리 총무, 아르바이트 매장 관리처럼 '여러 사람의 요구를 조율하고 끝까지 챙긴' 경험을 정리하세요. 생산직 오퍼레이터 경험으로 '현장 직원에게 섬세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어필해 합격한 사례도 있습니다.
  • 면접은 솔직하게. '내가 회사를 면접 본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간 면접이 결과가 좋았다는 현직자 조언이 반복됩니다. 회사 내규를 잘 익히고 예외를 만들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여 주세요.
  • 총무를 거쳐 인사·구매·기획으로 가는 길이 열려 있으니, 입사 후 1~2년은 '회사 실정을 배우는 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연말 업무 분장 때 배우고 싶은 업무를 적극적으로 말하세요.
  • 총무는 숫자와 계약을 함께 다룹니다. 급여 정산·원천세 신고·고정자산 관리·결산까지 경영지원 전반을 혼자 맡는 작은 회사도 많으니 전산회계와 엑셀을 실무 수준으로 익혀 두세요. 자격증 자체보다 '전표를 끊어 봤다, 결산을 돌려 봤다'는 경험이 통하고, 입사 후 ERP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세팅해 본 경력은 이직 시장에서 강점이 됩니다.

이런 분에게 맞습니다

  • 오지랖이 넓고 남을 도와주는 데서 보람을 느끼는 사람
  • 눈에 띄는 성과보다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는 것'에 만족할 수 있는 사람
  • 변기가 막혔다는 연락에도 '그럴 수 있지' 하고 처리하는 멘탈을 가진 사람

AI가 이 직무를 바꾸는 방식

보통

비품 발주 자동화, 전자계약, 시설 IoT 모니터링, 정부 지원금 매칭 서비스로 반복 행정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업체 협상, 사내 행사, 사업장 안전 점검, 직원 불만 응대처럼 현장에서 사람과 공간을 다루는 일은 남아 '행정 처리자'보다 '사내 서비스 기획자' 성격이 강해집니다.

도움이 되는 자격·학습

  • 컴퓨터활용능력 1급 / 엑셀 실무
  • 전산회계·ERP정보관리사 (회계·재무팀 소통용)
  • 산업안전보건 기초 교육·안전관리자 자격 (사업장 보유 회사)
  • 인사총무관리자·HRM전문가 (인사총무 겸직 대비)

자주 묻는 질문

총무는 어떤 일을 하나요?

직원들이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회사 살림을 챙기는 사람. 총무는 사무실·시설·자산·차량·비품·행사·계약·대관 업무처럼 '회사가 굴러가는 데 필요한 모든 뒷일'을 맡는 경영지원 직무입니다. 대기업은 총무팀·자산관리팀·구매팀이 따로 있고 그룹 차원의 전문 계열사가 시설을 관리하지만, 중견기업 이하에서는 '인사총무팀'으로 묶여 신입 1~2년차는 인사보다 총무 비중이 70%에 이릅니다. IT 스타트업은 총무 조직이 없어 인사가 간식 창고·비품·청소 용역까지 가져가고, 투자회사처럼 소수 인원인 곳은 한 사람이 인사·총무·회계·구매를 전부 봅니다. 플랫폼 기업에서는 인력 용역·마케팅 물품·주차 서비스 계약 같은 용역 구매와 총무가 한 사람 몫으로 합쳐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경영지원만 전담하는 대형 IT 플랫폼 계열사에서는 총무가 공간 운영·부동산 자산관리(FM/PM)·구매로 잘게 쪼개져 '공간 기획자'에 가깝게 일합니다.

총무 신입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신입 3,200~4,200만원, 미들(3~7년) 4,200~5,800만원, 시니어 5,800~8,000만원 수준으로 추정합니다(세전 기본급, 산업·기업 규모·인센티브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전공자도 총무로 갈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병원 행정, 사무보조, 영업지원 등 어떤 사무 경험이든 연결됩니다. 체대 출신으로 어학점수·자격증 없이 '노력의 과정'을 담은 자소서 하나로 뚫은 현직자도 있습니다. 전산회계·컴활·ERP 자격증으로 '다른 부서와 숫자로 소통할 수 있다'를 보여 주고, 행사 운영이나 동아리 총무 경험을 꼼꼼함과 주인의식 사례로 정리하세요.

총무에서 옮겨갈 수 있는 직무는 무엇인가요?

인사 (HR), 구매, 회계·결산·세무, 안전·보건·환경 (EHS) 쪽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업에서 '관리가 더 맞다'며 총무·인사로 넘어오는 경우, 구매에서 총무를 겸하게 되는 경우, 인사 신입이 총무를 거쳐 인사로 올라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홍보 직무 최종면접에서 떨어졌는데 '조직과 안 맞을 뿐 아깝다'며 계열사 사옥관리로 채용된 사례도 있습니다. 반대로 총무에서 시작해 회사 실정을 익힌 뒤 인사기획·구매로 전환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AI가 총무에 미치는 영향은?

영향 보통. 비품 발주 자동화, 전자계약, 시설 IoT 모니터링, 정부 지원금 매칭 서비스로 반복 행정은 줄어듭니다. 하지만 업체 협상, 사내 행사, 사업장 안전 점검, 직원 불만 응대처럼 현장에서 사람과 공간을 다루는 일은 남아 '행정 처리자'보다 '사내 서비스 기획자' 성격이 강해집니다.

근거 자료 취업조로 현직자 직무 인터뷰 7건 (2020~2025)
인터뷰 현직자 업종 엔터 계열 투자, 모빌리티 플랫폼, 소재·제조, AI 스타트업, 화학, 사료 제조, 제분·식품, 대형 IT 플랫폼 경영지원 계열사, 연구법인 자회사 경영지원
작성 취업조로(조현빈) · 최종 수정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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