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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브리핑 Career Briefing
Career Briefing · Daily

2026년 10월 5일 커리어브리핑

2026-10-05 지면 · 기사 14건 · 취업조로가 고른 채용·이직·기업·고용·커리어 뉴스

1

거시경제·고용지표

고용률·실업률·임금 등 노동시장 전반을 움직이는 지표와 정책

MACRO & JOBS / 6 건
III
03머니투데이·

정부, '주거·일자리·서민금융' 3대 사회정책 추진…초과세수 활용

정부가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등 3대 핵심 사회정책 분야의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초과세수를 활용해 관련 정책을 뒷받침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5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형일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은 이날 오후 5시 관계부처 장관 및 청와대 정책실장 등과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주거·일자리·서민금융 분야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IV
04전자신문·

[사설] 고용영향평가, 일자리 예측 초점 둬야

국가정책에 따른 일자리 흐름과 수요를 미리 따져보고 대비하기 위해 도입된 '고용영향평가' 제도가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채 헛돌고 있다.

최근 5년간 진행된 평가의 80%가량이 정책 집행 중이거나 이미 사업이 끝난 뒤에야 이뤄진 전형적인 사후 약방문식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 시행 전에 선제적으로 인력 수요를 예측하는 사전평가 비중은 2013~2019년 26.5%에서 최근 5년간(2020~2024년) 10.3% 수준까지 쪼그라들었다. 미래 산업

2

미래커리어·산업변화

AI·산업 재편이 직무와 커리어 경로를 바꾸는 흐름

FUTURE OF WORK / 6 건
II
02경향신문·

경남도, 해양레저관광 전문인력 선박 정비사 교육생 모집 중

경남도는 ‘경남 해양레저관광 전문인력 양성사업’ 중 하나로, 국가자격인 마리나선박 정비사 교육생을 모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과정별 16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선외기 정비사 과정은 10월 12일까지, 선내기 정비사 과정은 11월 12일까지 통영요트학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남도민에게는 교육비 50% 할인 혜택을 준다. 교육...

IV
04전자신문·

KPCA, 첨단 패키징 실무인력 양성 위한 교육센터 설립한다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KPCA)가 첨단 반도체 패키징 현장실무 교육을 위한 전용 센터를 설립한다.

첨단 반도체 패키징 인력 수요에 대응한다는 취지다. 5일 KPCA에 따르면 협회는 '첨단 패키징 현장실무 인력양성센터' 구축 검토에 착수했다. 협회가 자체적으로 기획, 관계기관과 협업을 논의 중이다. 우선 프로그램 단위로 교육을 운영한 뒤, 향후 교육센터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초·기업 맞춤형·직무 전환 교육 등 3

V
05경향신문·

“해커 1명이 1년 걸리는 침투·탈취, AI 에이전트는 하루 만에 해”

금융권 연쇄 해킹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활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해킹 위협이 더 넓게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AI가 공격에 드는 사람과 시간을 줄이면서 한 공격자가 여러 표적을 동시에 노릴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이번 ‘금융권 해킹 사태’에서 AI 도구를 활용한 자동화 공격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

VI
06전자신문·

[단독] 금융권 AI 해킹, 1달러·22초만에 가능

국내 금융권 동시다발 해킹에 인공지능(AI)이 악용되면서 'AI발 해킹' 위협이 고조된 가운데 1달러도 안 되는 비용으로 AI 대량 자동화 공격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이번 피해를 본 다수 금융사가 저비용 공격에 취약점을 노출하며 정보유출 사태를 겪었다. AI 도구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이 대중화할 수 있는 만큼 기업·공공이 관련 대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5일 AI 보안기업 에버스핀이 복수의 금융사 공격에 활용된 AI

3

기업채용·이직

기업이 실제로 사람을 뽑고 옮기는 현장 — 공채·경력·처우

HIRING & MOVES / 2 건
I
01서울신문·

[단독] 금융당국·검찰·국회…26명 쿠팡으로 갔다

쿠팡이 최근 3년간 금융당국·검찰·국회 출신 26명을 영입했고, 검찰·국회 출신의 보수는 이직 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검색순위 조작, 개인정보 유출, 물류센터 화재 등 논란이 이어진 시기라 규제 대응용 대관 강화라는 지적이 나왔다.

II
02머니투데이·

성현주, 먼저 떠나보낸 8살 아들에 눈물…"동기들 덕분에 버텼다"

개그우먼 성현주가 여덟살에 세상을 떠난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양상국이 "현주는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고 하자 성현주는 "책 제목은 '너의 안부'"라고 말했다. 이어 "14년도에 출산을 했고 아이가 5살에 사고가 나서 1000일 동안 중환자실에 있다가 8살에 보내줬다"며 "아이를 보살피면서 만난 사람들이나 힘이 돼준 사람들, 날 살게 해준 사람들에 대한 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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